주제공연 :수원판타지 '야조'
2026. 10.7.(수) – 10.10.(토) 20:00~21:00
연무대 특설무대
1795년 능행차 넷째 날, 정조대왕이 수원 화성 서장대에 올라 친히 호위부대 ‘장용영’을 지휘하며 펼친 야간 군사훈련 ‘야조(夜操)’를 모티브로, 실전 전술 훈련장이었던 ‘연무대(演武臺)’에서 펼쳐지는 기마 퍼포먼스, 군사 군무, 화려한 불꽃과 음향이 어우러진 주제공연
[공연] 주제공연 :수원판타지 '야조'
• 일시 : 2026. 10. 7.(수) ~ 10. 11.(일) 20:00~21:00
※일반관람 : 10.7.(수)-10.10.(토)
※10.11(일)은 초청의 날로 운영됩니다. (초청자 전용)
• 장소 : 연무대 일원
[사전예약 안내]
• 예약일 : 2026. 8. 24.(월) 14:00 ~
• 예매처 : 수원화성문화제 홈페이지 - 프로그램/ 프로그램 사전예약 페이지 (내국인 : 네이버예약, 외국인: OTA)
• 예약인원 : 1일 1500석 (총 2000석) 선착순
• 금액 : 5,000원
• 현장관람 안내 : 예매 후 연무대 현장 티켓부스에서 접수확인 후 (QR코드) 티켓 수령 - 선착순 입장 (좌석지정 없음)
공연소개
1795년 능행차 넷째 날, 정조대왕이 수원화성 서장대에 올라 친히 호위부대 ‘장용영’을 지휘하며 펼친 야간 군사훈련 ‘야조(夜操)’를 모티브로 하여 기마퍼포먼스, 무예와 병법, 군무, 화려한 불꽃과 특수효과, 매핑 영상이 음악과 함께 어우러진 대형 실경공연이다. 실전 전술훈련장이었던 수원화성 동북쪽 ‘연무대(演武臺)’를 배경으로 대형 무대와 계단식 객석을 설치하여 공연의 현장감과 몰입도를 극대화하였다. 특히 약 200명의 시민들이 상궁, 장군, 군사 등 다양한 배역의 출연진으로 직접 참여한다.
스토리
조선 22대 왕이 된 정조는 백성을 위한 새 세상을 꿈꾸지만,
반대 세력은 오히려 자객을 보내 정조의 목숨을 위협하고
무녀 점방의 저주 굿판과 함께 음모를 꾀한다.
아무도 믿을 수 없게 된 정조는 더욱 강해지겠다는 결심으로
새로운 부대인 ‘장용위’를 창설하고
별시를 통해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여 개혁과 통합의 꿈을 실현하고자 한다.
어느덧 밤이 깊어가고, 북소리와 함께 야조가 시작되었다.
횃불이 일제히 타오르고, 성벽 위로 수백 명의 깃발이 휘날리자
정조는 외친다. “모두 나의 백성이요, 나의 군사요!”
만인의 노래가 어둠을 밀어내고, 명월처럼 밝은 내일을 예고한다.
장별 시놉시스
프롤로그. 구름 속의 용
장헌세자의 꿈에 여의주를 품은 용이 나타나고, 이듬해 세손 이산(정조)이 태어난다.
용의 기운을 타고 태어난 정조의 운명이 예고된다.
1장. 즉위와 위협
정조는 즉위 후 개혁의 의지를 밝히지만, 반대 세력은 그를 암살하려 자객을 보내
궁에 침입한다. 정조는 위협을 받으면서도 강인한 의지로 스스로를 지키기로 결심한다.
2장. 정조의 다짐
정조는 궁의 내부조차 믿기 어려운 현실에 고뇌한다. 그러나 아버지 사도세자의 뜻을 이어, 끝까지 나아갈 것을 다짐하며 새로운 호위군 창설을 결심한다.
3장. 장용영의 탄생
정조는 정예 부대 ‘장용위’를 창설하고, 무예도보통지를 기반으로 훈련을 지시한다.
장용위는 이후 ‘장용영’으로 승격되어 국왕 호위와 국가 수비의 핵심이 된다.
4장. 반대세력의 음모
좌의정과 훈련대장은 점방(무녀)의 저주를 이용해 정조를 해치려 한다.
이들은 정조의 수원행차 전, 성곽에 불을 지르는 계획을 세운다.
저주 속에서 정조의 용포가 불타는 환영이 펼쳐진다.
5장. 수원행차
정조는 화성행궁에 도착해 백성들의 환영을 받는다.
그는 과거시험(별시)을 통해 새로운 인재를 등용하며 개혁의 의지를 천명한다.
6장. 행궁의 밤
혜경궁 홍씨는 현륭원을 바라보며 고인이 된 남편 사도세자를 기린다.
그녀는 훈련대장의 음모를 알아차리고 과거의 은혜를 상기시키며 그의 마음을 돌려놓는다.
7장. 야조의 시작
북소리와 횃불, 깃발과 함께 밤의 군사훈련 ‘야조’가 시작된다.
성문을 여닫고, 군령을 반복하며 시민과 병사들이 하나 되어 웅장한 성을 지킨다.
8장. 다시 시작하다
훈련대장은 스스로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한다.
정조는 그를 포용하며 "모두 나의 백성"이라 선언한다.
마상무예와 함께 성대한 훈련이 이어지고, 정조는 화합과 개혁의 꿈을 밝힌다.
크레딧
<창작진>
연출 – 조형제 / 작가 – 강보람 / 음악 – 김태근, 장윤희 / 작창-김봉영 / 기획감독 – 하남경 / 제작감독 – 송재성 / 기술감독 – 이재욱 / 협력연출 – 김민수 / 안무 – 구슬기 / 의상 – 김미정 / 영상 제작 – 생동감 / 분장 – 이수민 / 조연출 – 김민태 / 조안무 – 유새한, 이예진 / 무대감독 – 강현호
<출연진>
정조 – 이봉근 / 혜경궁 홍씨 – 김나니 / 정약용 – 김봉영 / 채제공 – 이상화
김종구 – 문지수 / 훈련대장 – 박종원 / 점방 – 한시형 / 백동수 외 장용영 군사들 – 수원시립공연단, 시민배우들 / 연희 - 전통타악그룹 IN풍류
무용수 – 김규리, 김성일, 김성호, 김수인, 김한길, 박기환, 박하영, 백성현, 신민서, 신지언, 어진주, 윤성재, 윤태웅, 이동준, 이유리, 이은지, 장민경, 차주영
[공연] 주제공연 :수원판타지 '야조'
• 일시 : 2026. 10. 7.(수) ~ 10. 11.(일) 20:00~21:00
※일반관람 : 10.7.(수)-10.10.(토)
※10.11(일)은 초청의 날로 운영됩니다. (초청자 전용)
• 장소 : 연무대 일원
[사전예약 안내]
• 예약일 : 2026. 8. 24.(월) 14:00 ~
• 예매처 : 수원화성문화제 홈페이지 - 프로그램/ 프로그램 사전예약 페이지 (내국인 : 네이버예약, 외국인: OTA)
• 예약인원 : 1일 1500석 (총 2000석) 선착순
• 금액 : 5,000원
• 현장관람 안내 : 예매 후 연무대 현장 티켓부스에서 접수확인 후 (QR코드) 티켓 수령 - 선착순 입장 (좌석지정 없음)
공연소개
1795년 능행차 넷째 날, 정조대왕이 수원화성 서장대에 올라 친히 호위부대 ‘장용영’을 지휘하며 펼친 야간 군사훈련 ‘야조(夜操)’를 모티브로 하여 기마퍼포먼스, 무예와 병법, 군무, 화려한 불꽃과 특수효과, 매핑 영상이 음악과 함께 어우러진 대형 실경공연이다. 실전 전술훈련장이었던 수원화성 동북쪽 ‘연무대(演武臺)’를 배경으로 대형 무대와 계단식 객석을 설치하여 공연의 현장감과 몰입도를 극대화하였다. 특히 약 200명의 시민들이 상궁, 장군, 군사 등 다양한 배역의 출연진으로 직접 참여한다.
스토리
조선 22대 왕이 된 정조는 백성을 위한 새 세상을 꿈꾸지만,
반대 세력은 오히려 자객을 보내 정조의 목숨을 위협하고
무녀 점방의 저주 굿판과 함께 음모를 꾀한다.
아무도 믿을 수 없게 된 정조는 더욱 강해지겠다는 결심으로
새로운 부대인 ‘장용위’를 창설하고
별시를 통해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여 개혁과 통합의 꿈을 실현하고자 한다.
어느덧 밤이 깊어가고, 북소리와 함께 야조가 시작되었다.
횃불이 일제히 타오르고, 성벽 위로 수백 명의 깃발이 휘날리자
정조는 외친다. “모두 나의 백성이요, 나의 군사요!”
만인의 노래가 어둠을 밀어내고, 명월처럼 밝은 내일을 예고한다.
장별 시놉시스
프롤로그. 구름 속의 용
장헌세자의 꿈에 여의주를 품은 용이 나타나고, 이듬해 세손 이산(정조)이 태어난다.
용의 기운을 타고 태어난 정조의 운명이 예고된다.
1장. 즉위와 위협
정조는 즉위 후 개혁의 의지를 밝히지만, 반대 세력은 그를 암살하려 자객을 보내
궁에 침입한다. 정조는 위협을 받으면서도 강인한 의지로 스스로를 지키기로 결심한다.
2장. 정조의 다짐
정조는 궁의 내부조차 믿기 어려운 현실에 고뇌한다. 그러나 아버지 사도세자의 뜻을 이어, 끝까지 나아갈 것을 다짐하며 새로운 호위군 창설을 결심한다.
3장. 장용영의 탄생
정조는 정예 부대 ‘장용위’를 창설하고, 무예도보통지를 기반으로 훈련을 지시한다.
장용위는 이후 ‘장용영’으로 승격되어 국왕 호위와 국가 수비의 핵심이 된다.
4장. 반대세력의 음모
좌의정과 훈련대장은 점방(무녀)의 저주를 이용해 정조를 해치려 한다.
이들은 정조의 수원행차 전, 성곽에 불을 지르는 계획을 세운다.
저주 속에서 정조의 용포가 불타는 환영이 펼쳐진다.
5장. 수원행차
정조는 화성행궁에 도착해 백성들의 환영을 받는다.
그는 과거시험(별시)을 통해 새로운 인재를 등용하며 개혁의 의지를 천명한다.
6장. 행궁의 밤
혜경궁 홍씨는 현륭원을 바라보며 고인이 된 남편 사도세자를 기린다.
그녀는 훈련대장의 음모를 알아차리고 과거의 은혜를 상기시키며 그의 마음을 돌려놓는다.
7장. 야조의 시작
북소리와 횃불, 깃발과 함께 밤의 군사훈련 ‘야조’가 시작된다.
성문을 여닫고, 군령을 반복하며 시민과 병사들이 하나 되어 웅장한 성을 지킨다.
8장. 다시 시작하다
훈련대장은 스스로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한다.
정조는 그를 포용하며 "모두 나의 백성"이라 선언한다.
마상무예와 함께 성대한 훈련이 이어지고, 정조는 화합과 개혁의 꿈을 밝힌다.
크레딧
<창작진>
연출 – 조형제 / 작가 – 강보람 / 음악 – 김태근, 장윤희 / 작창-김봉영 / 기획감독 – 하남경 / 제작감독 – 송재성 / 기술감독 – 이재욱 / 협력연출 – 김민수 / 안무 – 구슬기 / 의상 – 김미정 / 영상 제작 – 생동감 / 분장 – 이수민 / 조연출 – 김민태 / 조안무 – 유새한, 이예진 / 무대감독 – 강현호
<출연진>
정조 – 이봉근 / 혜경궁 홍씨 – 김나니 / 정약용 – 김봉영 / 채제공 – 이상화
김종구 – 문지수 / 훈련대장 – 박종원 / 점방 – 한시형 / 백동수 외 장용영 군사들 – 수원시립공연단, 시민배우들 / 연희 - 전통타악그룹 IN풍류
무용수 – 김규리, 김성일, 김성호, 김수인, 김한길, 박기환, 박하영, 백성현, 신민서, 신지언, 어진주, 윤성재, 윤태웅, 이동준, 이유리, 이은지, 장민경, 차주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