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수상퍼포먼스 ‘선유몽‘ (무료공연)
• 일시 : 2025. 9. 29.(월) ~ 10. 4.(토) 20:00~
• 장소 : 방화수류정
[공연소개]
수원화성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간으로 손꼽히는 방화수류정과 용연.
가을의 정취가 가득한 이곳에서 이를 건축했던 정조의 시선과 함께 다양한 풍류 무대가 펼쳐진다. 용연의 섬, 수중 무대, 나룻배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색채의 전통 무용과 노래를 통해 1794년 그 옛날, 정조가 이루고자 했던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스토리]
“아름다움은 능히 적을 두렵게 하리라.”
완연한 가을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용연을 찾은 조선 22대 왕 정조.
그는 방화수류정과 용연의 정취에 빠져 잠이 든다.
그의 꿈속에선 학이 날아와 그를 감싸고,
나룻배의 사공이 가을밤의 달을 노래하고,
용연이 빛나는 꽃밭으로 변하며,
나룻배의 소리꾼이 멋진 시를 노래한다.
달콤한 선유몽에 흠뻑 취해서 깨어난 정조는,
그 어떤 성벽보다 강한 ‘아름다움’이라는 힘을 지닌
방화수류정과 용연을 바라보며,
자신이 만든 이곳이 후대까지 이어져 ‘선유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
[장별 시놉시스]
프롤로그
용연을 찾은 정조, 아름다운 방화수류정을 바라보다 달콤한 잠에 빠져든다.
1장. 날개 아래 달콤한 꿈
남자 무용수의 학춤 독무. 잠이 든 정조는 학의 몸짓으로 깊은 풍류의 세계로 향한다.
2장. 연못 위 꽃밭
그의 꿈 속에서 용연은 오색의 꽃으로 뒤덮인다. 여자무용수의 군무로 펼쳐지는 춘앵무 무대.
3장. 네 개의 달
용연에 보름달이 떠오르면 나룻배가 나타난다. 노젓는 뱃사공은 시를 읊고, 소리꾼은 하늘과 용연과 술잔과 맘 속에 뜬 달을 노래한다.
4장. 정조의 꿈
정조가 꿈꿨던 아룸다움인 방화수류정과 용연은 달빛을 받아 아름답게 빛난다.
5장. 월정명 (月正明)
깊어진 가을 밤. 나룻배 위에선 청명한 정가가 울려 퍼진다.
6장. 큰 뜻을 따른 자
정조의 곧은 기개와 큰 뜻을 따랐던 자들. 그들의 정신이 남자군무의 선비춤으로 펼쳐진다.
7장. 선유몽 (仙遊夢)
가을밤의 선선한 바람에 꿈에서 깨어난 정조. 그는 ‘불취무귀(不醉無歸)’를 외치며 선유몽을 노래한다.
[크레딧]
<창작진>
연출 – 조형제 / 작가 – 전수양 / 음악 – 김태근, 장윤희 / 안무 – 구슬기 / 의상 – 김미정 / 영상 제작 – 생동감 / 플라워 오브제 – 김은영 / 분장 – 이수민 / 조연출 – 박소영 / 조안무 – 박세훈, 전영화 / 무대감독 – 정승환
<출연진>
정조 – 김종선 / 뱃사공 – 김부영 / 정령 – 김은경 / 정가 – 정승준
무용수 – 김강산, 김연지, 김재원, 박세훈, 신민서, 이도경, 이현승, 전영화, 진수우, 조완희, 최지유, 황세웅
[공연] 수상퍼포먼스 ‘선유몽‘ (무료공연)
• 일시 : 2025. 9. 29.(월) ~ 10. 4.(토) 20:00~
• 장소 : 방화수류정
[공연소개]
수원화성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간으로 손꼽히는 방화수류정과 용연.
가을의 정취가 가득한 이곳에서 이를 건축했던 정조의 시선과 함께 다양한 풍류 무대가 펼쳐진다. 용연의 섬, 수중 무대, 나룻배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색채의 전통 무용과 노래를 통해 1794년 그 옛날, 정조가 이루고자 했던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관객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스토리]
“아름다움은 능히 적을 두렵게 하리라.”
완연한 가을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용연을 찾은 조선 22대 왕 정조.
그는 방화수류정과 용연의 정취에 빠져 잠이 든다.
그의 꿈속에선 학이 날아와 그를 감싸고,
나룻배의 사공이 가을밤의 달을 노래하고,
용연이 빛나는 꽃밭으로 변하며,
나룻배의 소리꾼이 멋진 시를 노래한다.
달콤한 선유몽에 흠뻑 취해서 깨어난 정조는,
그 어떤 성벽보다 강한 ‘아름다움’이라는 힘을 지닌
방화수류정과 용연을 바라보며,
자신이 만든 이곳이 후대까지 이어져 ‘선유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
[장별 시놉시스]
프롤로그
용연을 찾은 정조, 아름다운 방화수류정을 바라보다 달콤한 잠에 빠져든다.
1장. 날개 아래 달콤한 꿈
남자 무용수의 학춤 독무. 잠이 든 정조는 학의 몸짓으로 깊은 풍류의 세계로 향한다.
2장. 연못 위 꽃밭
그의 꿈 속에서 용연은 오색의 꽃으로 뒤덮인다. 여자무용수의 군무로 펼쳐지는 춘앵무 무대.
3장. 네 개의 달
용연에 보름달이 떠오르면 나룻배가 나타난다. 노젓는 뱃사공은 시를 읊고, 소리꾼은 하늘과 용연과 술잔과 맘 속에 뜬 달을 노래한다.
4장. 정조의 꿈
정조가 꿈꿨던 아룸다움인 방화수류정과 용연은 달빛을 받아 아름답게 빛난다.
5장. 월정명 (月正明)
깊어진 가을 밤. 나룻배 위에선 청명한 정가가 울려 퍼진다.
6장. 큰 뜻을 따른 자
정조의 곧은 기개와 큰 뜻을 따랐던 자들. 그들의 정신이 남자군무의 선비춤으로 펼쳐진다.
7장. 선유몽 (仙遊夢)
가을밤의 선선한 바람에 꿈에서 깨어난 정조. 그는 ‘불취무귀(不醉無歸)’를 외치며 선유몽을 노래한다.
[크레딧]
<창작진>
연출 – 조형제 / 작가 – 전수양 / 음악 – 김태근, 장윤희 / 안무 – 구슬기 / 의상 – 김미정 / 영상 제작 – 생동감 / 플라워 오브제 – 김은영 / 분장 – 이수민 / 조연출 – 박소영 / 조안무 – 박세훈, 전영화 / 무대감독 – 정승환
<출연진>
정조 – 김종선 / 뱃사공 – 김부영 / 정령 – 김은경 / 정가 – 정승준
무용수 – 김강산, 김연지, 김재원, 박세훈, 신민서, 이도경, 이현승, 전영화, 진수우, 조완희, 최지유, 황세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