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3.(금) – 10.4.(토) 19:30~20:30
연무대 특설무대
1795년 능행차 넷째 날, 정조대왕이 수원 화성 서장대에 올라 친히 호위부대 ‘장용영’을 지휘하며 펼친 야간 군사훈련 ‘야조(夜操)’를 모티브로, 실전 전술 훈련장이었던 ‘연무대(演武臺)’에서 펼쳐지는 기마 퍼포먼스, 군사 군무, 화려한 불꽃과 음향이 어우러진 주제공연
[공연] 주제공연 :수원판타지 '야조' (무료공연)
• 일시 : 2025. 10. 3.(금) ~ 10. 4.(토) 19:30~20:30
• 장소 : 연무대 일원
[사전예약 안내]
• 예약일 : 2025. 9. 8.(월) 14:00
• 예매처 : 수원화성문화제 홈페이지 - 프로그램/ 프로그램 사전예약 페이지
• 예약인원 : 1일 1000석 (총 2000석) 선착순
• 금액 : 무료 공연
• 현장관람 안내 : 예매 후 연무대 현장 티켓부스에서 접수확인 후 (QR코드) 티켓 수령 - 선착순 입장 (좌석지정 없음)
[공연소개]
1795년 능행차 넷째 날, 정조대왕이 수원화성 서장대에 올라 친히 호위부대 ‘장용영’을 지휘하며 펼친 야간 군사훈련 ‘야조(夜操)’를 모티브로 하여 기마퍼포먼스, 무예와 병법, 군무, 화려한 불꽃과 특수장치, 워터스크린과 맴핑 영상이 음악과 함께 어우러진 대형 실경공연이다. 실전 전술훈련장이었던 원화성 동북쪽 ‘연무대(演武臺)’를 무대로 하여 리프트형 무대와 입체적 객석 배치로 공연의 현장감과 몰입도를 극대화하였다. 특히 약 200명의 시민들이 상궁, 장군, 군사 들 다양한 배역의 출연진으로 직접 참여한다.
[스토리]
사도세자의 꿈속에 용이 여의주를 품고 날아들던 밤,
그 예언처럼 세손 이산이 태어나고 운명의 시간이 흐른다.
새 왕이 된 정조는 백성을 위한 새 세상을 꿈꾸지만,
반대 세력은 오히려 자객을 보내 정조의 목숨을 위협한다.
아무도 믿을 수 없게 된 정조는 더욱 강해져 스스로를 지키겠다는 결심을 다진다.
그리고 기존 군사 조직 대신 새로운 부대인 ‘장용위’를 창설하기로 한다.
한편, 권력을 잃은 자들은 점방의 저주에 기대 또다른 음모를 꾸민다.
수원행차에 나선 정조 앞에서 화성의 성벽을 무너뜨릴 계획.
그 사이 수원 화성에 입성한 정조는 새로운 인재와 함께 새로운 시대를 꿈꾼다.
별시가 열리고, 붓을 든 선비들 속에서 개혁과 통합의 꿈을 한 글자씩 새겨 넣는다.
어느덧 밤이 깊어가고, 북소리와 함께 야조가 시작되었다.
횃불이 일제히 타오르고, 성벽 위로 수백 명의 깃발이 휘날린다.
정조는 외친다. “모두 나의 백성이요, 나의 군사요!”
만인의 노래가 어둠을 밀어내고, 명월처럼 밝은 내일을 예고한다.
화성의 밤, 모든 이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여 뜨겁게 타오른다.
[장별 시놉시스]
프롤로그. 구름 속의 용
장헌세자의 꿈에 여의주를 품은 용이 나타나고, 이듬해 세손 이산(정조)이 태어난다.
용의 기운을 타고 태어난 정조의 운명이 예고된다.
1장. 즉위와 위협
정조는 즉위 후 개혁의 의지를 밝히지만, 반대 세력은 그를 암살하려 자객을 보내
궁에 침입한다. 정조는 위협을 받으면서도 강인한 의지로 스스로를 지키기로 결심한다.
2장. 정조의 다짐
정조는 궁의 내부조차 믿기 어려운 현실에 고뇌한다. 그러나 아버지 사도세자의 뜻을 이어, 끝까지 나아갈 것을 다짐하며 새로운 호위군 창설을 결심한다.
3장. 장용영의 탄생
정조는 정예 부대 ‘장용위’를 창설하고, 무예도보통지를 기반으로 훈련을 지시한다.
장용위는 이후 ‘장용영’으로 승격되어 국왕 호위와 국가 수비의 핵심이 된다.
4장. 반대세력의 음모
좌의정과 훈련대장은 점방(무녀)의 저주를 이용해 정조를 해치려 한다.
이들은 정조의 수원행차 전, 성곽에 불을 지르는 계획을 세운다.
저주 속에서 정조의 용포가 불타는 환영이 펼쳐진다.
5장. 수원행차
정조는 화성행궁에 도착해 백성들의 환영을 받는다.
그는 과거시험(별시)을 통해 새로운 인재를 등용하며 개혁의 의지를 천명한다.
6장. 행궁의 밤
혜경궁 홍씨는 현륭원을 바라보며 고인이 된 남편 사도세자를 기린다.
그녀는 훈련대장의 음모를 알아차리고 과거의 은혜를 상기시키며 그의 마음을 돌려놓는다.
7장. 야조의 시작
북소리와 횃불, 깃발과 함께 밤의 군사훈련 ‘야조’가 시작된다.
성문을 여닫고, 군령을 반복하며 시민과 병사들이 하나 되어 웅장한 성을 지킨다.
8장. 다시 시작하다
훈련대장은 스스로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한다.
정조는 그를 포용하며 "모두 나의 백성"이라 선언한다.
마상무예와 함께 성대한 훈련이 이어지고, 정조는 화합과 개혁의 꿈을 밝힌다.
[크레딧]
<창작진>
연출 – 조형제 / 작가 – 강보람 / 음악 – 김태근, 장윤희 / 총괄PM – 하남경 / 제작감독 – 송재성 / 기술감독 – 이재욱 / 협력연출 – 한지연 / 안무 – 구슬기 / 의상 – 김미정 / 영상 제작 – 생동감 / 분장 – 이수민 / 조연출 – 김소희 / 조안무 – 유새한, 이예진 / 무대감독 – 강현호
<출연진>
정조 – 정보권 / 혜경궁 홍씨 – 김나니 / 정약용 – 김봉영 / 채제공 – 이상화
김종구 – 문지수 / 훈련대장 – 박종원 / 점방 – 한아윤 / 백동수 외 장용영 군사들 – 수원시립공연단 / 시민배우들
무용수 – 김규리, 김민석, 김범수, 김서연, 김수인, 김영필, 김응민, 김한길, 류세빈, 박하영, 배서진, 백성현, 서주원, 신지언, 어진주, 유새한, 육지현, 윤성재, 이예진, 이유리, 이은지, 장민경, 조형준, 진현우, 차주영, 최시우, 최예지, 허종근
[공연] 주제공연 :수원판타지 '야조' (무료공연)
• 일시 : 2025. 10. 3.(금) ~ 10. 4.(토) 19:30~20:30
• 장소 : 연무대 일원
[사전예약 안내]
• 예약일 : 2025. 9. 8.(월) 14:00
• 예매처 : 수원화성문화제 홈페이지 - 프로그램/ 프로그램 사전예약 페이지
• 예약인원 : 1일 1000석 (총 2000석) 선착순
• 금액 : 무료 공연
• 현장관람 안내 : 예매 후 연무대 현장 티켓부스에서 접수확인 후 (QR코드) 티켓 수령 - 선착순 입장 (좌석지정 없음)
[공연소개]
1795년 능행차 넷째 날, 정조대왕이 수원화성 서장대에 올라 친히 호위부대 ‘장용영’을 지휘하며 펼친 야간 군사훈련 ‘야조(夜操)’를 모티브로 하여 기마퍼포먼스, 무예와 병법, 군무, 화려한 불꽃과 특수장치, 워터스크린과 맴핑 영상이 음악과 함께 어우러진 대형 실경공연이다. 실전 전술훈련장이었던 원화성 동북쪽 ‘연무대(演武臺)’를 무대로 하여 리프트형 무대와 입체적 객석 배치로 공연의 현장감과 몰입도를 극대화하였다. 특히 약 200명의 시민들이 상궁, 장군, 군사 들 다양한 배역의 출연진으로 직접 참여한다.
[스토리]
사도세자의 꿈속에 용이 여의주를 품고 날아들던 밤,
그 예언처럼 세손 이산이 태어나고 운명의 시간이 흐른다.
새 왕이 된 정조는 백성을 위한 새 세상을 꿈꾸지만,
반대 세력은 오히려 자객을 보내 정조의 목숨을 위협한다.
아무도 믿을 수 없게 된 정조는 더욱 강해져 스스로를 지키겠다는 결심을 다진다.
그리고 기존 군사 조직 대신 새로운 부대인 ‘장용위’를 창설하기로 한다.
한편, 권력을 잃은 자들은 점방의 저주에 기대 또다른 음모를 꾸민다.
수원행차에 나선 정조 앞에서 화성의 성벽을 무너뜨릴 계획.
그 사이 수원 화성에 입성한 정조는 새로운 인재와 함께 새로운 시대를 꿈꾼다.
별시가 열리고, 붓을 든 선비들 속에서 개혁과 통합의 꿈을 한 글자씩 새겨 넣는다.
어느덧 밤이 깊어가고, 북소리와 함께 야조가 시작되었다.
횃불이 일제히 타오르고, 성벽 위로 수백 명의 깃발이 휘날린다.
정조는 외친다. “모두 나의 백성이요, 나의 군사요!”
만인의 노래가 어둠을 밀어내고, 명월처럼 밝은 내일을 예고한다.
화성의 밤, 모든 이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여 뜨겁게 타오른다.
[장별 시놉시스]
프롤로그. 구름 속의 용
장헌세자의 꿈에 여의주를 품은 용이 나타나고, 이듬해 세손 이산(정조)이 태어난다.
용의 기운을 타고 태어난 정조의 운명이 예고된다.
1장. 즉위와 위협
정조는 즉위 후 개혁의 의지를 밝히지만, 반대 세력은 그를 암살하려 자객을 보내
궁에 침입한다. 정조는 위협을 받으면서도 강인한 의지로 스스로를 지키기로 결심한다.
2장. 정조의 다짐
정조는 궁의 내부조차 믿기 어려운 현실에 고뇌한다. 그러나 아버지 사도세자의 뜻을 이어, 끝까지 나아갈 것을 다짐하며 새로운 호위군 창설을 결심한다.
3장. 장용영의 탄생
정조는 정예 부대 ‘장용위’를 창설하고, 무예도보통지를 기반으로 훈련을 지시한다.
장용위는 이후 ‘장용영’으로 승격되어 국왕 호위와 국가 수비의 핵심이 된다.
4장. 반대세력의 음모
좌의정과 훈련대장은 점방(무녀)의 저주를 이용해 정조를 해치려 한다.
이들은 정조의 수원행차 전, 성곽에 불을 지르는 계획을 세운다.
저주 속에서 정조의 용포가 불타는 환영이 펼쳐진다.
5장. 수원행차
정조는 화성행궁에 도착해 백성들의 환영을 받는다.
그는 과거시험(별시)을 통해 새로운 인재를 등용하며 개혁의 의지를 천명한다.
6장. 행궁의 밤
혜경궁 홍씨는 현륭원을 바라보며 고인이 된 남편 사도세자를 기린다.
그녀는 훈련대장의 음모를 알아차리고 과거의 은혜를 상기시키며 그의 마음을 돌려놓는다.
7장. 야조의 시작
북소리와 횃불, 깃발과 함께 밤의 군사훈련 ‘야조’가 시작된다.
성문을 여닫고, 군령을 반복하며 시민과 병사들이 하나 되어 웅장한 성을 지킨다.
8장. 다시 시작하다
훈련대장은 스스로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한다.
정조는 그를 포용하며 "모두 나의 백성"이라 선언한다.
마상무예와 함께 성대한 훈련이 이어지고, 정조는 화합과 개혁의 꿈을 밝힌다.
[크레딧]
<창작진>
연출 – 조형제 / 작가 – 강보람 / 음악 – 김태근, 장윤희 / 총괄PM – 하남경 / 제작감독 – 송재성 / 기술감독 – 이재욱 / 협력연출 – 한지연 / 안무 – 구슬기 / 의상 – 김미정 / 영상 제작 – 생동감 / 분장 – 이수민 / 조연출 – 김소희 / 조안무 – 유새한, 이예진 / 무대감독 – 강현호
<출연진>
정조 – 정보권 / 혜경궁 홍씨 – 김나니 / 정약용 – 김봉영 / 채제공 – 이상화
김종구 – 문지수 / 훈련대장 – 박종원 / 점방 – 한아윤 / 백동수 외 장용영 군사들 – 수원시립공연단 / 시민배우들
무용수 – 김규리, 김민석, 김범수, 김서연, 김수인, 김영필, 김응민, 김한길, 류세빈, 박하영, 배서진, 백성현, 서주원, 신지언, 어진주, 유새한, 육지현, 윤성재, 이예진, 이유리, 이은지, 장민경, 조형준, 진현우, 차주영, 최시우, 최예지, 허종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