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수상퍼포먼스 ‘선유몽‘
• 일시 : 2026. 10.5.(월) – 10.11.(일) 19:00 (50분 소요)
• 장소 : 방화수류정 용연
[티켓예매 안내]
• 예약일 : 2026. 8. 24.(월) 예정
• 예매처 : 수원화성문화제 홈페이지 - 프로그램/ 프로그램 사전예약 페이지 (내국인 : 네이버예약, 외국인 : OTA)
• 예약인원 : 1일 200석 선착순
※ 객석이 없는 공간에서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합니다.
• 금액 : 5,000원
• 현장예매 : 남은 좌석 현장판매
1796년 완성된 수원화성은 정조의 새로운 도시 구상이 담긴 성곽이다. 그중 방화수류정은 화성 동북쪽을 지키는 군사시설인 동시에 용연과 어우러져 빼어난 경관을 이루는 곳이다. 야간 수상 퍼포먼스 <선유몽>은 이곳 방화수류정과 용연을 무대로, ‘정조가 용연에서 신선이 되어 노니는 꿈을 꾼다면’이라는 상상을 펼쳐낸다.
학춤과 춘앵무, 정가와 선비춤, 국악가요 등이 나룻배를 비롯한 수상연출과 성곽 미디어아트와 함께 펼쳐지며, 꿈속에서 만난 정조와 혜경궁 홍씨가 용연의 밤을 누리며 230년의 시간을 넘나는다.
고즈넉한 성곽과 정자, 연못이 어우러진 세계유산이 공연의 무대가 되어 선보이는 수상공연 <선유몽>- 역사와 풍류, 전통과 현대가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지며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어 역사와 문화, 야경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여행자에게 특히 추천된다.
스토리
수원화성을 찾은 정조가 관객 앞에 나타난다. 그가 바라보는 곳은 화성의 동북각루인 방화수류정과 그 아래 자리한 용연. 정조는 관객에게 자신과 함께 신선이 되어 노니는 꿈을 꾸자고 제안하고 잠이 든다. 꿈이 시작되자 용연에 학이 날아들고 꽃이 피어난다. 달빛 아래 나룻배가 떠오르고, 정조는 젊은 시절의 어머니 혜경궁 홍씨와 만난다. 두 사람은 네 개의 달이 뜬 용연을 함께 바라보며 화성의 아름다움과 그곳을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정가 「월정명(月正明)」이 물 위에 울려 퍼지고, 선비들의 춤과 풍류가 이어지면서 정조의 꿈은 230년 후의 시간을 살고 있는 관객과 함께 꿈보다 아름다운 화성의 밤을 가득 채운다.
장별 시놉시스
프롤로그. 화성의 밤
정조가 등장해 자신이 건설한 수원화성과 방화수류정, 용연을 소개한다. 그리고 관객을 신선이 되어 노니는 한밤의 꿈으로 초대한다.
1장. 학춤
정조가 잠들자 용연에 한 마리의 학이 나타난다. 학춤과 빛을 통해 현실의 수원화성이 신선의 세계 ‘선유몽’으로 변화한다.
2장. 춘앵무
꽃을 든 무용수들이 등장해 용연을 거대한 꽃밭으로 만든다. 춘앵무와 함께 방화수류정의 이름처럼 꽃과 버들을 따라 노니는 풍경이 펼쳐진다.
3장. 네 개의 달
달빛 아래 나룻배를 탄 정조와 혜경궁 홍씨가 만난다. 하늘의 달, 용연의 달, 술잔의 달, 사랑하는 이의 눈에 비친 달. ‘네 개의 달’을 모티프로 두 사람의 만남과 용연의 풍류를 국악가요와 군무로 표현한다.
4장. 정조의 꿈
나룻배 위 정가 가수가 옛 노래 「월정명」을 부른다. 정가와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지며 달과 물, 방화수류정이 하나의 풍경으로 이어진다.
5장. 머문 마음
정조와 혜경궁 홍씨가 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군사시설인 성곽과 아름다운 정자와 연못이 공존하는 화성의 풍경을 노래와 함께 풀어낸다.
6장. 선비춤
정조의 시대와 화성을 함께 만들어간 사람들의 기상과 의지를 절제되고 힘 있는 선비춤으로 표현한다.
7장. 선유몽 (仙遊夢)
전 출연진이 다시 용연에 모인다. 정조의 ‘만천명월(萬川明月)’에서 모티프를 얻은 수많은 달과 빛이 수원화성을 채우고, 전통음악과 춤,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화려한 피날레가 펼쳐진다.
크레딧
<창작진>
연출 – 조형제 / 작가 – 전수양 / 음악 – 김태근, 장윤희 / 안무 – 구슬기 / 의상 – 김미정 / 영상 제작 – 생동감 / 플라워 오브제 – 김은영 / 분장 – 이수민 / 조연출 – 박소영 / 조안무 – 박슬종, 전영화 / 무대감독 – 정승환
<출연진>
정조 – 김부영 / 혜경궁 홍씨 – 김은경 / 정가 – 정승준
학춤 / 춘앵무
빛볼 무용수 – 김연지, 이도경, 이현승, 최지유
선비춤 - 김재원, 박슬종, 박재홍, 유한성, 이명근, 이재영, 진수우
[공연] 수상퍼포먼스 ‘선유몽‘
• 일시 : 2026. 10.5.(월) – 10.11.(일) 19:00 (50분 소요)
• 장소 : 방화수류정 용연
[티켓예매 안내]
• 예약일 : 2026. 8. 24.(월) 예정
• 예매처 : 수원화성문화제 홈페이지 - 프로그램/ 프로그램 사전예약 페이지 (내국인 : 네이버예약, 외국인 : OTA)
• 예약인원 : 1일 200석 선착순
※ 객석이 없는 공간에서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합니다.
• 금액 : 5,000원
• 현장예매 : 남은 좌석 현장판매
1796년 완성된 수원화성은 정조의 새로운 도시 구상이 담긴 성곽이다. 그중 방화수류정은 화성 동북쪽을 지키는 군사시설인 동시에 용연과 어우러져 빼어난 경관을 이루는 곳이다. 야간 수상 퍼포먼스 <선유몽>은 이곳 방화수류정과 용연을 무대로, ‘정조가 용연에서 신선이 되어 노니는 꿈을 꾼다면’이라는 상상을 펼쳐낸다.
학춤과 춘앵무, 정가와 선비춤, 국악가요 등이 나룻배를 비롯한 수상연출과 성곽 미디어아트와 함께 펼쳐지며, 꿈속에서 만난 정조와 혜경궁 홍씨가 용연의 밤을 누리며 230년의 시간을 넘나는다.
고즈넉한 성곽과 정자, 연못이 어우러진 세계유산이 공연의 무대가 되어 선보이는 수상공연 <선유몽>- 역사와 풍류, 전통과 현대가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지며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어 역사와 문화, 야경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여행자에게 특히 추천된다.
스토리
수원화성을 찾은 정조가 관객 앞에 나타난다. 그가 바라보는 곳은 화성의 동북각루인 방화수류정과 그 아래 자리한 용연. 정조는 관객에게 자신과 함께 신선이 되어 노니는 꿈을 꾸자고 제안하고 잠이 든다. 꿈이 시작되자 용연에 학이 날아들고 꽃이 피어난다. 달빛 아래 나룻배가 떠오르고, 정조는 젊은 시절의 어머니 혜경궁 홍씨와 만난다. 두 사람은 네 개의 달이 뜬 용연을 함께 바라보며 화성의 아름다움과 그곳을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정가 「월정명(月正明)」이 물 위에 울려 퍼지고, 선비들의 춤과 풍류가 이어지면서 정조의 꿈은 230년 후의 시간을 살고 있는 관객과 함께 꿈보다 아름다운 화성의 밤을 가득 채운다.
장별 시놉시스
프롤로그. 화성의 밤
정조가 등장해 자신이 건설한 수원화성과 방화수류정, 용연을 소개한다. 그리고 관객을 신선이 되어 노니는 한밤의 꿈으로 초대한다.
1장. 학춤
정조가 잠들자 용연에 한 마리의 학이 나타난다. 학춤과 빛을 통해 현실의 수원화성이 신선의 세계 ‘선유몽’으로 변화한다.
2장. 춘앵무
꽃을 든 무용수들이 등장해 용연을 거대한 꽃밭으로 만든다. 춘앵무와 함께 방화수류정의 이름처럼 꽃과 버들을 따라 노니는 풍경이 펼쳐진다.
3장. 네 개의 달
달빛 아래 나룻배를 탄 정조와 혜경궁 홍씨가 만난다. 하늘의 달, 용연의 달, 술잔의 달, 사랑하는 이의 눈에 비친 달. ‘네 개의 달’을 모티프로 두 사람의 만남과 용연의 풍류를 국악가요와 군무로 표현한다.
4장. 정조의 꿈
나룻배 위 정가 가수가 옛 노래 「월정명」을 부른다. 정가와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지며 달과 물, 방화수류정이 하나의 풍경으로 이어진다.
5장. 머문 마음
정조와 혜경궁 홍씨가 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군사시설인 성곽과 아름다운 정자와 연못이 공존하는 화성의 풍경을 노래와 함께 풀어낸다.
6장. 선비춤
정조의 시대와 화성을 함께 만들어간 사람들의 기상과 의지를 절제되고 힘 있는 선비춤으로 표현한다.
7장. 선유몽 (仙遊夢)
전 출연진이 다시 용연에 모인다. 정조의 ‘만천명월(萬川明月)’에서 모티프를 얻은 수많은 달과 빛이 수원화성을 채우고, 전통음악과 춤, 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화려한 피날레가 펼쳐진다.
크레딧
<창작진>
연출 – 조형제 / 작가 – 전수양 / 음악 – 김태근, 장윤희 / 안무 – 구슬기 / 의상 – 김미정 / 영상 제작 – 생동감 / 플라워 오브제 – 김은영 / 분장 – 이수민 / 조연출 – 박소영 / 조안무 – 박슬종, 전영화 / 무대감독 – 정승환
<출연진>
정조 – 김부영 / 혜경궁 홍씨 – 김은경 / 정가 – 정승준
학춤 / 춘앵무
빛볼 무용수 – 김연지, 이도경, 이현승, 최지유
선비춤 - 김재원, 박슬종, 박재홍, 유한성, 이명근, 이재영, 진수우






